민원인 정보 등 개인정보와 민원내용은 민원처리 목적으로만 사용하여야 하며,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제3자에게 제공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 작성일
- 2020.10.07 16:12
- 등록자
- 이OO
- 조회수
- 990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c19로 인하여 경황이 없음을 익히 짐작은 하고 있지만, 다수 군민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셔서 들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유치면의 미래를 생각하는 면민들에겐 큰 위안이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뜬금없이 이글을 올리오니 쾌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유치면을 걱정하시는 內外의 여러분께선,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여 협력하면 유치면이 더 발전할 것이 아니냐? 라는 관심과 걱정과 함께, 부정적 측면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신문은 부정정 측면의 양비론으로...
그러나 그 관심만으로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들게 감히 정말 감히 다음의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화해 하면 되겠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그저 서로 만나 악수 한 번하고 앞으로 잘 지내자 라며 밥 한끼 먹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으로 요?
참으로 쉽고 간단한 해결책 인 듯 싶습니다.
하오나, 저는 이에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 개인적 생각은 “유치면 중요 사회단체 특히 번영회의 운영이 민주적으로 운영될 때” 라고 단언 합니다.
유치면 출신 군의원님, 역대 면장님 들 그리고 학식과 덕망을 겸비한 원로님들 또 향우님들께선, 지금 껏 역대 번영회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의 불합리한 운영에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저들의 마음 상함이 신경쓰여 그냥 침묵하고 계셨나요?
아니면 참견하는 게 귀찮아서 모른 척 하셨나요?
유치의 일이 외부에 알려 지는 것을 창피하다고 생각하셨나요?
아님 그냥 이도 저도 다 모르고 계셨나요?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쓴소리 대신, 등 두드림이나 혹은 침묵으로 일관했기 때문에, 오늘날 7억이란 거금의 유치면 발전기금이, 번영회 자체의 회의 한 번 없이, 오로지 몇몇의 독선과 오만으로 인해 허공에 날라 갔다 라고 생각해 보신 적은 있나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유치면의 화합과 발전의 첫걸음은, 번영회를 비롯한 유치면 중요사회단제의 운영이, 열린 마음의 민주적 정도를 걸을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라고 주장합니다.
속된 말로 잘 하고 있는데 누가 감히 태클을?
침묵은 때로는 점잔함, 중후함으로 포장이 될 수도 있겠으나 언젠가는 무능, 무책임으로 귀결되겠죠.
오늘 날 유치면의 일련의 사태들에,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침묵으로, 또는 양비론으로 방관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 라는 일말의 심정으로 감히 이런 글을 올리오니 깊은 혜량으로 헤아려 주시길 앙망드리며,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유치면의 현안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c19로 인하여 경황이 없음을 익히 짐작은 하고 있지만, 다수 군민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셔서 들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유치면의 미래를 생각하는 면민들에겐 큰 위안이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뜬금없이 이글을 올리오니 쾌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유치면을 걱정하시는 內外의 여러분께선,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여 협력하면 유치면이 더 발전할 것이 아니냐? 라는 관심과 걱정과 함께, 부정적 측면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신문은 부정정 측면의 양비론으로...
그러나 그 관심만으로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들게 감히 정말 감히 다음의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화해 하면 되겠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그저 서로 만나 악수 한 번하고 앞으로 잘 지내자 라며 밥 한끼 먹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으로 요?
참으로 쉽고 간단한 해결책 인 듯 싶습니다.
하오나, 저는 이에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 개인적 생각은 “유치면 중요 사회단체 특히 번영회의 운영이 민주적으로 운영될 때” 라고 단언 합니다.
유치면 출신 군의원님, 역대 면장님 들 그리고 학식과 덕망을 겸비한 원로님들 또 향우님들께선, 지금 껏 역대 번영회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의 불합리한 운영에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저들의 마음 상함이 신경쓰여 그냥 침묵하고 계셨나요?
아니면 참견하는 게 귀찮아서 모른 척 하셨나요?
유치의 일이 외부에 알려 지는 것을 창피하다고 생각하셨나요?
아님 그냥 이도 저도 다 모르고 계셨나요?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쓴소리 대신, 등 두드림이나 혹은 침묵으로 일관했기 때문에, 오늘날 7억이란 거금의 유치면 발전기금이, 번영회 자체의 회의 한 번 없이, 오로지 몇몇의 독선과 오만으로 인해 허공에 날라 갔다 라고 생각해 보신 적은 있나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유치면의 화합과 발전의 첫걸음은, 번영회를 비롯한 유치면 중요사회단제의 운영이, 열린 마음의 민주적 정도를 걸을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라고 주장합니다.
속된 말로 잘 하고 있는데 누가 감히 태클을?
침묵은 때로는 점잔함, 중후함으로 포장이 될 수도 있겠으나 언젠가는 무능, 무책임으로 귀결되겠죠.
오늘 날 유치면의 일련의 사태들에,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침묵으로, 또는 양비론으로 방관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 라는 일말의 심정으로 감히 이런 글을 올리오니 깊은 혜량으로 헤아려 주시길 앙망드리며, 책임있는 여러분께서 유치면의 현안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민원업무처리
- 접수처리 중 : 군수실 (문의 : 061-860-5503)
- 접수처리 중 : 군수실 비서실 (문의 : 061-860-5506)
- 접수처리 중 : 군수실 비서실 (문의 : 061-860-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