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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공공하수처리시설 공법선정.. 심사위원 구성의 문제점과 의혹
- 작성일
- 2020.09.18 14:18
- 등록자
- 오OO
- 조회수
- 871
수도사업소 하수도팀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장흥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공법선정 기술공모"와 관련하여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1차심사결과 상위 업체 5개업체를 불러 추첨하도록하여 심사위원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큰 문제점이 발생하여 이렇게 장흥군에 글을 올립니다.
환경부 공공하수도시설 설치사업 업무지침에 "공법선정위원회 개최 10일전에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법심의위원을 공개"하도록 되어있으나, 장흥군 하수계직원들은 업체를 불러놓고 추첨전에 심사위원을 공개하면 시끄러워진다며 분위기를 잡은뒤 심사위원을 공개안하는게 좋겠다는식으로 업체들을 유도하였고, 추측컨데 이에 맞장구를 치며 특정업체가 나서서 하수도계 입장을 동의한다고 하여 같이 분위기를 주도하여, 결국 참여업체들이 모두 심사위원 명단을 비공개하는것으로 동의하고 말았습니다. 하수계직원들은 왜 그랬을까요?
전국적으로 모든 지자체가 환경부지침에 의거 공법선정과 관련한 심사위원을 10일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작년에 장흥군에서 시행했던 "관산 중사 마을하수처리시설"도 10일간 홈페이지에 공개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번에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을까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으면, 그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사람이 심사자격이 있는 하수처리쪽 전문교수인지 아무관련없는 토목쪽 교수인지 아무도 알지못합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군청에서 누군가가 그 선정된 심사위원을 특정업체에게만 알려준다면 그 업체 혼자서 사전에 심사위원을 로비하게되니까 그냥 손쉽게 선정업체가 되는겁니다. 얼마나 큰 불법행위가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이런 불법 비리를 예방코자 홈페이지에 공정하게 공개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장흥군에서는 선정된 심사위원을 지금이라도 곧바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것이 불필요한 의혹에서 벗어나는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 추첨방식도 번호로 뽑기만했지 그 번호가 어떤심사위원인지도 알수없도록 하고 추첨에 참여했던업체에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수계에서 맘만먹으면 번호에 들어있는 심사위원을 입맛대로 맘대로 조작해서 바꿀수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특정업체를 도와주기위한 방법이 아니라면 추첨한 후 바로 그자리에서 심사위원을 알려주었어야 하는겁니다. 다른 모든 지자체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오늘 장흥군 수도사업소 하수도계에서는 환경부 하수도지침을 위반하고, 의혹으로 가득한 심사위원 추첨 방식 그리고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분위기를 몰아가며 심사위원 비공개로 유도하여 결정하는 방식까지 이는 어떤 특정업체를 도와주기위한것이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것입니다. 장흥군에서는 말로만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한다고 해놓고 실상은 이런 의혹가득한 꼼수를 부도덕한 일을 시행하고 있는것입니다. 제발 이런 의혹을 벗고 공언했던대로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공법을 선정하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은 지금 곧바로 환경부 지침대로 홈페이지에 심사위원을 공개하는것입니다.
군수님! 제발 직원들의 이런 의혹이 많은 행정을 바로잡고 한점 의혹없이 공법선정이 되도록 지시해 주십시요.
환경부 공공하수도시설 설치사업 업무지침에 "공법선정위원회 개최 10일전에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법심의위원을 공개"하도록 되어있으나, 장흥군 하수계직원들은 업체를 불러놓고 추첨전에 심사위원을 공개하면 시끄러워진다며 분위기를 잡은뒤 심사위원을 공개안하는게 좋겠다는식으로 업체들을 유도하였고, 추측컨데 이에 맞장구를 치며 특정업체가 나서서 하수도계 입장을 동의한다고 하여 같이 분위기를 주도하여, 결국 참여업체들이 모두 심사위원 명단을 비공개하는것으로 동의하고 말았습니다. 하수계직원들은 왜 그랬을까요?
전국적으로 모든 지자체가 환경부지침에 의거 공법선정과 관련한 심사위원을 10일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작년에 장흥군에서 시행했던 "관산 중사 마을하수처리시설"도 10일간 홈페이지에 공개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번에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을까요?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으면, 그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사람이 심사자격이 있는 하수처리쪽 전문교수인지 아무관련없는 토목쪽 교수인지 아무도 알지못합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군청에서 누군가가 그 선정된 심사위원을 특정업체에게만 알려준다면 그 업체 혼자서 사전에 심사위원을 로비하게되니까 그냥 손쉽게 선정업체가 되는겁니다. 얼마나 큰 불법행위가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이런 불법 비리를 예방코자 홈페이지에 공정하게 공개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장흥군에서는 선정된 심사위원을 지금이라도 곧바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것이 불필요한 의혹에서 벗어나는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 추첨방식도 번호로 뽑기만했지 그 번호가 어떤심사위원인지도 알수없도록 하고 추첨에 참여했던업체에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수계에서 맘만먹으면 번호에 들어있는 심사위원을 입맛대로 맘대로 조작해서 바꿀수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특정업체를 도와주기위한 방법이 아니라면 추첨한 후 바로 그자리에서 심사위원을 알려주었어야 하는겁니다. 다른 모든 지자체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오늘 장흥군 수도사업소 하수도계에서는 환경부 하수도지침을 위반하고, 의혹으로 가득한 심사위원 추첨 방식 그리고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분위기를 몰아가며 심사위원 비공개로 유도하여 결정하는 방식까지 이는 어떤 특정업체를 도와주기위한것이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것입니다. 장흥군에서는 말로만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한다고 해놓고 실상은 이런 의혹가득한 꼼수를 부도덕한 일을 시행하고 있는것입니다. 제발 이런 의혹을 벗고 공언했던대로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공법을 선정하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은 지금 곧바로 환경부 지침대로 홈페이지에 심사위원을 공개하는것입니다.
군수님! 제발 직원들의 이런 의혹이 많은 행정을 바로잡고 한점 의혹없이 공법선정이 되도록 지시해 주십시요.